ハンギョレのタグまとめ

ハンギョレ」のタグがついている新着記事と人気記事をまとめました。エキサイトブログにはハンギョレに関連するブログ(日記、記録、写真、レビュー、噂、まとめ)がたくさん投稿されています。

「ハンギョレ」タグの記事(5)

  1. 夢を見るということは…それ自体が希望だ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夢を見るということは…それ自体が希望だ

    하늘에 떠 있는 구름이 강물에 비치면 구름의 형태는 희미해지고 색만 은은히 남는다. 강물도 본래의 색을 버리고 하늘의 색으로 갈아입는다. 하늘의 색을 입은 강물.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는 말처럼 세상일은 언제나 일방적이지 않다. 지금 우리에게 보이는 혼란스러운 모든 것은 바름을 향해 가는 과정일 테지? 새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는 모두가 좋은 세상...

  2. 4月の夕陽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4月の夕陽

    6월의 태양이 북한산 너머로 집니다. 한 해의 절반이 지났다는 의미이기도 하고, 아직 절반이 남았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지난 절반 동안 실패를 했다면 남은 절반의 성공을 위해 충분한 밑거름을 깔아놓은 셈입니다. 7월은 절반의 시작입니다. 낙담하기엔 이릅니다. 그런데 오늘 여러분은 하늘을 한번이라도 올려다보셨습니까? 탁기형/사진하는 사람 6月の太陽が北...

  3. 花と果実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花と果実

    꽃과 열매떠나야 할 것이 떠나지 않고 미련을 떤다고 새로운 삶이 늦게 오는 법은 없다. 자연의 법칙은 늘 그래 왔다. 가는 계절이 아쉽다고 아무리 하소연한들 흐르는 세월이 멈추는 일은 없다는 말이다. 지금은 새로운 생이 시작되는 계절. 시간은 결코 되돌아가지 않는다.花と果実去るべきものが去らずに未練におののいたとしても、後になって新たな人生がやって来るというこ...

  4. 春の花から学ぶ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春の花から学ぶ

    봄꽃으로부터 배운다낮은 곳으로부터 봄이 옵니다. 허리를 숙여 자세히 봐야 만날 수 있는 작은 봄꽃들이 기지개를 켜고 있습니다. 길고 추웠던 겨울을 이겨내고 봄이 왔음을 알리는 이 작은 꽃들은 도도하게 머리를 들고 높은 곳만 바라보는 사람들은 절대로 볼 수 없다는 겸손함을 가르쳐 줍니다. 화려하게 빛나지 않아도 또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기 본분을 다하는...

  5. 今日という日2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今日という日2

    파면! 그대 잘 가시라 애써 말하지는 않겠다. 하지만 그간 마음고생을 해온 우리는 살짝 웃어도 괜찮지 않은가?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는 것,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음을 다시 기억하는 오늘.罷免!さようならとあえて言うまい。しかし、これまで気苦労をしてきた我々はこっそりと笑っても構わないだろう。真実は水面下に沈まないということ、蒔いた分だけ刈り取るという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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