ハンギョレのタグまと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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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ンギョレ」タグの記事(4)

  1. 春のきざし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春のきざし

    새해 인사를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新年のあいさつをしたのがつい先日のようなのにもう、立春ですね。아무리 추위가 견고하여 겨울이 영원할 듯 보여도 계절은 어김이 없으니 어디에선가 반드시 해빙은 시작된다. 얼었다 녹기를 반복하며 생긴 결빙의 자국에서 역설적으로 봄의 징후를 본다. 입춘이 코앞이다.どんなに寒気が強固で冬が永遠に終わらないようにみえても、季節は...

  2. 一年の足跡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一年の足跡

    눈길을 걷다 문득 돌아보았다. 발자국들이 이리저리 흩어져 있다. 마치 한 해를 보내며 생긴 우리네 삶의 흔적 같다. 때론 후회가 되는 순간도 있겠고 가끔 아픔도 있었으리라.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걸어온 시간들이 눈부시다.雪道を歩いていて、ふと振り返って見た。足跡が乱雑に散らばっていた。まるで一年を過ごしてできた私たちの痕跡のように。時に後悔する瞬間もあっただろうし、...

  3. 早くも今年最後の月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早くも今年最後の月

    어느새 올해의 마지막 달이다. 돌아보면 각자의 욕심만큼 만족스럽지 않은 한 해였을지 모른다. 그래서 아쉬움도 클 것이다. 그래도 가고 오는 사진 속 인물들처럼 가는 세월을 잡지 말고 오는 세월을 막지도 말자. 그저 각자 서 있는 곳에서 오늘을 살며, 지난 시간을 마무리하고 다가올 새날을 준비하기에 적당한 지금은 십이월이다.早くも今年最後の月だ。ふりかえっ...

  4. 秋の終わりに - 隣の国の言葉にこがれて

    秋の終わりに

    찬란하던 단풍이 지고 나니 텅 빈 나뭇가지가 눈 내린 듯 하얗게 빛나고, 가는 계절이 아쉬워 가지에 남은 잎들은 미련인 듯 애잔하다. 시절이 아쉬운 것이 가을만은 아니겠으나 한 해의 마지막이 가깝다는 마음에 스치는 바람소리가 더 스산하다. 이렇게 또 한 번의 가을이 깊다.あでやかだった紅葉が散ってすっかり葉を落とした木の枝は雪をかぶったように輝き、散り残った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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